외상성 뇌손상 (Traumatic Brain Injury, TBI)는 외부충격에 의해 뇌가 다치는 것을 말하며 상해 정도에 따라 “mild”, “moderate”, “Severe”로 분류됩니다.
TBI는 2016년기준 한국은 연간 17만명, 미국 110만명, 러시아 120만명의 신환자가 발생하고 있고 80%이상이 경미 외상성 뇌손상 (mild TBI, mTBI)입니다. (Lancet Neurol 2018/2019)
외상성 뇌손상는 대부분 CT나 MRI로 진단하고 있으나 경미 외상성 뇌손상 (mild TBI, mTBI)일 경우 10%이하만 진단이 가능하여 나머지 90%이상의 mTBI환자는 진단이 불가능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mTBI환자를 방치할 경우 환자에 따라서 뇌손상 정도가 심해지거나, 잘못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므로, mTBI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꼭 필요합니다.
보통 머리를 경미하게 다친 환자 (mTBI)인 경우에는 대부분 중소병원에 가게 되는데 중소병원에서는 ELISA 진단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비싼 인력 및 장비를 갖추기가 어려워 대부분 검사수탁기관으로 환자샘플을 보내게됩니다. 그러므로 최종 진단까지는 3~4일이 걸려 mTBI에 대한 빠르고 효과적인 대처가 불가능합니다.
VEUS TBI™ 시스템은 기존 장비에 대해 절반 이하의 가격 정도이고 운영 인력도 필요 없으며, 무엇보다도 30분 이내로 그 자리에서 mTBI 결과를 95%이상 정확하게 도출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현재 TBI의 효과적 진단/치료는 유일하게 VEUS TBI™ 시스템을 통해 가능합니다.